취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보건관리자, 안전관리자 취업 나이
안녕하세요 01년생 올해 26살 취준생입니다 지금 편입을 생각중이여서 27년도에 입학 한다고 가정하면 29년도 혹은 30년도 졸업인데 제가 경력도 아예 없고 신입이라.. 좀 걱정이 되고 막막합니다. 나이가 좀 있는 신입 무경력자도 경쟁력이 있고 뽑히나요 ?
2026.02.23
답변 7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29~30세 신입은 전혀 늦은 나이가 아닙니다. 실제로 공기업·대기업·중견기업 모두 20대 후반 신입은 흔합니다. 기업은 ‘나이’보다 △왜 지금 이 선택을 했는지 △그 기간 동안 무엇을 준비했는지를 봅니다. 편입 후 전공 성적 관리, 직무 관련 인턴 1회 이상, 자격증·프로젝트 경험을 체계적으로 쌓으면 충분히 경쟁력 있습니다. 오히려 방향이 분명한 20대 후반은 성숙도·책임감 측면에서 장점이 되기도 합니다. 나이가 리스크가 아니라, 공백을 어떻게 설명하느냐가 핵심입니다.
- 졸졸린왈루(주)KEC코사장 ∙ 채택률 98%
안녕하세요 멘티님 나이가 그렇게 늦은 편은 아닙니다. 하지만 그동안 의미있는 스펙을 만들어두시는게 중요할 것 같네요. 멘티님의 취업에 좋은 결과 있길 바랄게요~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5%멘티님, 보건 및 안전관리자 직무는 법적 규제 강화로 인력 수요가 풍부하여 서른 살 전후의 신입도 충분히 경쟁력이 있으며 현장에서는 오히려 이들의 책임감을 높게 평가합니다. 자격증 취득과 함께 계획하신 학업을 성공적으로 마친다면 나이는 결코 걸림돌이 되지 않으니 자신감을 가지고 본인만의 전문성을 당당히 키워나가세요.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저의 취업나이가 30살이었고, 요즘 신입분들의 나이를 보면 30대 초반도 종종 있기 때문에 나이가 장벽이 되지는 않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멘티분이 희망하는 직무와 관련된 스펙만 잘 쌓으신다면 충분히 승산이 있습니다.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인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나이가 많은 신입 무경력자의 경우 취업에 있어 상당히 불리하게 작용하므로 유의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일반적으로 군필 남성의 경우 28세 이하, 여성의 경우 26세 이하가 취업 적정 나이의 마지노선으로 인정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편입 이후 졸업할 경우 취업 나이가 지나치게 많아지므로 취업하기에 쉽지 않은 상황으로 판단됩니다. * 가능하다면 편입을 고려하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 참고하십시오.
- 멘멘토 호날도KT코상무 ∙ 채택률 61%
● 채택 부탁드립니다 ● 26세는 전혀 늦은 나이가 아닙니다. 보건관리자나 안전관리자는 법정 선임 직무라 자격 요건과 전공 적합성이 훨씬 중요합니다. 실제 현장에서는 30대 초반 신입도 적지 않습니다. 경력이 없어도 산업안전기사나 산업위생관리기사 같은 자격을 갖추면 충분히 경쟁력이 있습니다. 편입 후에는 자격증 준비와 현장 실습, 인턴 경험을 병행하면 공백에 대한 우려를 줄일 수 있습니다. 나이보다 준비의 방향성이 합격을 좌우합니다. 지금 고민하고 준비하려는 태도 자체가 이미 강점입니다.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2%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보건 및 안전관리자 분야에서 29~30세 신입은 결코 늦은 나이가 아닙니다. 오히려 현장에서는 너무 어린 신입보다 어느 정도 나이와 사회적 성숙도를 갖춘 사람을 선호하는 경향도 큽니다. 경력이 없는 것이 걱정된다면, 재학 기간 중 **관련 자격증(산업안전기사, 대기/수질환경기사 등)**을 확실히 취득하고 실무 인턴십이나 대외활동을 통해 직무 관심을 증명하면 충분히 경쟁력이 있습니다. 나이 자체보다는 '그 나이까지 무엇을 준비했는가'를 보여주는 전문성이 훨씬 중요합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공기업 전산직 vs 사무직
안녕하세요 저는 주전공 통계학과, 부전공으로 소프트웨어공학과를 이수한 상태입니다 원래는 전산직 쪽을 목표로 sqld, 정처기, 빅분기를 취득하였는데 관련 개발경험도 거의 없고 행정,사무 관련 경험이 꽤 있어서 사무직 쪽으로 돌릴 생각이었습니다. 하지만 경험삼아 도전해본 공공기관 전산인턴에 합격하여 출근을 앞두고 있는 상태인데요 . 인턴을 하면서 프로젝트 경험을 쌓아 전산직쪽으로 도전하는게 좋을지 아니면 원래대로 사무직 쪽을 준비하는게 맞는지 고민입니다. 지금 공기업 행정인턴 면접을 앞둔 상태고 경영, 경제 전공 공부를 시작하지않은 상태라 준비기간은 비슷할것같습니다. 둘다 쉽지않다는 것은 알지만 조금이라도 저한테 유리한 쪽으로 준비를 하고 싶습니다!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Q. 이직관련 고민입니다.
현재 설계회사 재직 중인데, 추후 안전관리 직무로 커리어를 완전히 전환하고 싶어 이직 고민 글을 올립니다. 현재 방통대 졸업까지 2년 정도 남은 상황이고, 자격증도 몇 개 더 준비해야 하는 스펙업 단계입니다. 다행히 기회가 생겨 아래 3가지 선택지를 두고 고민 중인데, 현직자 분들의 냉정한 조언을 얻고 싶습니다. 1. 현재 설계회사 스테이 장점: 직무연관성 어느정도 있음. 단점: 안전관리 직무로의 직접적인 경력 쌓기가 늦어짐. 연봉 3300 2. 마이너 공기업 (최종 합격) 조건: 신입 연봉 3800만 원 / 오지(지방) 근무 우려: 블라인드나 잡플래닛 리뷰를 보니 업무 특성상 추후 안전 직무로 이직할 때 `물경력`이 될 확률이 높아 보임. 3. 대기업 안전관리 계약직 (면접 완료, 합격 가능성 있음) 조건: 계약 기간 약 1년 9개월.대략 연봉 4200~4500 장점: 직무 연관성이 확실하고 대기업 안전 시스템을 경험할 수 있음. 추후 목표는 최소 중견입니다.
Q. 반도체 장비사, 공정 CS직무 스펙 관련질문
현재 미국 유학 후 국내 취업을 노리는 상황인데, 저에게 적합한 직무를 찾는 중에 반도체 장비사 CS 직무가 가장 맞는 것 같아 스펙 질문을 드리고 싶습니다. 미국 주립대 t100 학부 전자공학과졸업 학점 3.7/4.0 영어 오픽 AL , 일본어 오픽 IH 반도체 공정 실습 2개월. ASML, TEL, KLA, Applied Materials, Lam Research 등 글로벌 반도체 장비사의 CS·필드엔지니어 직무나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공정기술 직무에 지원해 볼 만한 스펙인지 궁금합니다. 최근 Applied Materials에 지원했지만 서류에서 탈락했습니다. 당시 자기소개서를 충분히 공들여 작성하지 못해 자소서 문제였는지, 아니면 직무 경험이나 스펙이 부족했던 것인지 판단하기가 어렵습니다. 현재 스펙에서 보완해야 할 부분이나, 현실적으로 지원해 볼 만한 회사와 직무가 있다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도와주시면 대단히 감사드려요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